2/28 오늘 광조우에서 발생한 심각한 한국인 차별

2/28 오늘 광조우에서 발생한 심각한 한국인 차별

교민 커뮤니티에 올라온 소식이다.

어제 오늘 모든 언론이 합심해서 한국인들이 중국에서 차별을 겪는다고 기사를 쏟아 내고 있는 중이다. 언론은 한국인들이 중국에 분기탱천 하지 않을까봐 힘들게 가짜뉴스까지 만들어서 배포하고 있으니 고민하는 기레기들을 위해 원하는 소식을 하나 전달해 주고자 한다.

아, 나는 한국일보 북경 특파원 김광수 기자처럼 가짜뉴스를 올리지 않는다. 기자들이 보기에 정 의심스러우면 팩트 확인해서 나를 비난해도 된다.

2/28 오늘 광조우에서 발생한 심각한 한국인 차별

1.
광조우 공항 활주로에 비행기가 착륙 했는데 방역복을 입은 보건당국의 공무원들과 공안들이 비행기로 들이닥쳐 한국인들의 여권을 모두 수거해 갔다.

2.
그리고 별도로 한국인들만 버스로 탑승 시킨다. (이때까지는 모두 초긴장 상태)

3.
이미그레이션도 하지 않고, 입국 도장 찍어서 개인에게 다시 가져다 준다.

세관 검사도 별도로 하고 짐도 방역 소독까지 한 후에 역시 개별적으로 가져다 준다.

필요한 사람들은 마스크도 별도로 챙겨준다.

4.
그리고 전용 버스로 4성급 호텔로 데리고 간다.

1인 1실 (더블 룸)에 저녁 뷔페도 준다.

5.
현재 외교관 급 대우를 받고 있는 한국인들은 집에 가기 싫어서 14일 동안 그렇게 호텔에 있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다수 발생했다.

정말 심각한 차별이 아닐 수 없다.

#한국인차별 #외교관급의전 #가짜뉴스아님 #마스크도챙겨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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